COBIZ LIFE




 저희 코비즈는 직원들의 보양을 위해 매년 복날에

 삼계탕을 먹으러 가는데요 올해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말복이 한참 지난 24일 몸보신을 하러 갔답니다.



 

 복날에 삼계탕을 먹는 이유는 닭고기는 성질이 따뜻하고 오장 육부를 안정시켜주며...


 블라블라블라... 더위를 이겨내기 좋아요 :D


 과거에는 삼이 귀해 삼가루를 넣어 계삼탕으로 불렀으나


 현대에 들어서 인삼이 대중화되면서 삼을 강조하기 위해 삼계탕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하네요.






 

 삼계탕이 하나둘씩 들어오면서 들뜬 표정으로 사진을 뙇!!

 코비즈 식구들의 다양한 표정들을 볼 수 있는 단체사진이었습니다.




 날 가져요.. 엉엉..’이라는 자태를 뽐내며 매달려있는 전기구이 통닭


 개인적으로는 삼계탕보다 이게 더 맛있다고 생각이 드네요.ㅎㅎ


 

 삼계탕 섭취 후 한껏 달아오른 몸을 식혀주기 위해 필수 코스인 아이스크림 가게로 향했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기다리는 시간은 항상 지루하네요.


 

 목이 빠져라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면서 찍은 파노라마 사진을 마지막으로 내년 삼계탕 데이를 기약합니다.


 궂은 날씨에도 제대로 된 힐링을 하고 왔는데요.


 내년에는 맑은 날씨에 더더더 좋은 힐링을 기대하면서 코비즈의 복날 마실 이야기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