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BIZ LIFE




 날씨가 더워질 즈으음~~


 저희cobiz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기 위해 워크샵을 간답니다.


 이번 2017년 워크샵은 서울 인근에 있는 가평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워크샵을 어떻게 보냈는지 같이 보실까요?




 작년, 재작년 너~~무 먼 곳으로 워크샵을 갔기에 올해는 비교적 가까운 가평으로 향했답니다.


 멀지 않은 곳이기에 여유 있게 출발했는데도 무려 15분이나!! 일찍 도착해버린 점심 장소


 칠오 숯불 닭갈비입니다.



 화로에서 초벌한 닭갈비와 치즈 퐁듀의 조합이란 생각지도 못한 조합의 음식이 입에 들어가보니


 엉덩이를 들썩들썩하게 하는데요. 서언, 서준이와 AOA가 왔던 곳이라 그런지 금요일 점심에도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또한 닭갈비의 느끼함을 잡아줄 막국수와 함께하니 행복한 점심시간이 아닐 수가 없네요 :)


 그런데 막국수가 왜 막국수인지 아시나요? 막먹을 수 있어서 그렇데요 아하하하하하하하


 근데 정말로 막국수의 은 보편적인, 대중적인 이란 뜻으로 그만큼 예부터 편하게 만들고


 많은 사람들이 먹었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배부르게 먹은 저희는 (손만)격한레포츠인 산악바이크를 타러 갔습니다.


 출발 전에 단체사진을 찰칵! 한 후에 평지에서 약 10분정도의 교육을 받았는데요.


 아쉽게도 기초교육 탈락자들을 내버려둔 채로 다음코스로 진행해야 했답니다.



 코스 중간에서 단체 사진을 또 한번 찍고 다시 출발~~~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었던 산악(?)다운 코스를 기대하며 내려갔지만 내려가니 끝이었다는


 그 이후로 개인당 2~3바퀴 코스를 더 돌 수 있었는데요 부장님을 마주칠 때마다 이게 뭐야~’ 라는



 소리를 하셨다는 후문이. _



 이렇게 격한 레포츠를 체험한 뒤에~ 몸에 묻은 먼지와 땀을 날리로 계곡으로 갔답니다.


 당일 32도까지 올라갔던 무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벌벌 떨게 했던 계곡물의 위엄... (대자연 너란존재...)


 수박도 먹고 바람맞으며 피로를 시원하게 풀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 계곡물로는 모자란 나머지 2차 물놀이를 감행하는 코비즈 남자직원들과 그 이상의


 체력을 가진 실장님. 즐거웠던 점심의 추억을 기억 따위로 전락시켜버린 1, 2차 물놀이를


 뒤로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답니다.



 대망의 저녁식사! 는 무한리필 바비큐였는데요.


 무한리필이지만 많이 먹고 탈이 날까 싶어 셀프로 고기를 받아오게 한 펜션사장님의 배려로


 적당히 먹고 마신 즐거운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워크샵 출발 후 가장 밝은 모습을 보이시는 부장님과 대표님을 포함해 화기애애한 코비즈 직원들


 모습이 참 보기 좋죠?



 음주와 가무는 떨어질 수 없지만, 그 어려운 걸 저희 코비즈가 해낸 뒤 건전하게 미니게임을


 진행했는데요. ‘이거 이렇게 하면 되는 거에요?’ 를 외치며 모든 게임에서 1위를 휩쓸어간


 과장님의 인생은 실전이야 이것들아 라는 포스의 뒷모습을 보며 코비즈 14회 워크샵의 밤은

 저물어갔습니다.




 워크샵 마지막 일정인 로코샵갤러리에 도착했습니다.


 흥겨운 바비큐 파티로 인한 숙취를 예상하신 대표님의 적극 추천하신 카페입니다.


 자연 속에서 즐기는 라면과 디저트는 숙취를 한방에 날려줄 수 있게 해주네요.


 이렇게 코비즈 14회 워크샵은 끝이 났는데요.



 14회에 걸친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모두 참여하신 분들도 있고 처음인 분들도 있는데


 모두가 사무실에서 볼 수 없던 모습들을 보이며 어울려 즐기는 기회가 되었기에


 조금 더 가까워진 기분입니다.


 

 이 분위기 그대로~


 일상에서도 즐겁게 생활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2017년 가평 워크샵편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