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BIZ LIFE





2017년 4월 13일 제2회 코비즈 볼링대회
 
무한도전에 나왔던 "비원 볼링장"에서 두 달 만에 2회 볼링대회를 맞이하였습니다.
가볍게 시작된 볼링이 직원들의 열정으로
사내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취미활동으로 발전했습니다.

1회에는 하우스 볼이 전부였지만
2회에는 사람도 많아지고 각자가 준비한 신발, 아대, 마이볼이 틈틈이 보입니다.

사실 1회에서는 CP팀의 대역전극에 광고팀에서는 뼈아픈 패배를 맛보았는데요,
과연 오늘은 경기는 어떻게 될까요?





탄식과 감탄! 다양한 포즈로 대회에 집중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1회때보다 많아진 인원으로 이번엔 5레인에서 경기를 시작합니다.
사진으로 보니 가끔 볼링장에서 봤던 동호회 모임 같네요!
언젠가 복장도 맞춰 입고 치는 날이 올까요?^^ (옆자리 현과장님 왈: 아니오!!!!!)






박기선 이사님과 지은영 팀장님의 투구전 모습, 이번엔 스트라이크가 나올까요?





모두가 점수판을 바라보며 결과를 지켜봅니다.
총 3판의 경기, 그 결과는....!!?



광고팀이 복수전에 성공하였습니다!!
진 팀이 낸 벌금에 우승 팀의 상금 10만원을 더해
모두가 함께 훈훈한 회식을 즐겼습니다.

2회에는 특별한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남성부 1등 : 박기선 이사님
여성부 1등 : 현고은 과장님

두 분에게 소정의 상품도 증정되었습니다.
(다음번 상품은 마이볼을 기대해봅니다...?!!!ㅋㅋㅋㅋ)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과 내일이 다르듯,
볼링도 잘 풀리는 날이 있고 의도치 않게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코비즈라는 공간안에서 모두가 즐겁게  "화이팅"하며 새로운 내일을 기대하며 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