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BIZ LIFE





코비즈 나고야를 가다 그 마지막 편 VOL.4


벌써 이글을 쓰는 시점이 나고야를 다녀온지 어느덧 6개월이 다되어가네요
다시 한번 여행해보고 싶은 나고야


다른 지역에 비해 유독 한국인이 적었던 도시라 더 신기한게 많기도 했고, 아쉬움을 뒤로한채 다시 마지막편을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택시 운전수 분입니다.
이제 다시 모이기로 했던 나고야 오아시스 돔으로 향했습니다.







어느덧 해가 저물고, 이렇게 가는길에는 나고야 타워도 길에서 볼수 있고 경치는 정말 장관이였습니다.
뭔가 일본의 하늘은 좀더 넓어 뵈는것 같습니다. 왜그런지 몰라도...







그렇게 도착한 오아시스21 ~
나고야 에서는 가족과,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대단히 호평이라고 합니다.
스카이파크에는 정말 오아시스같은 물줄기가 나오는 분수대가 있기도 합니다. 구조물이 상당히 독특하죠
한국에도 정말 다양한 구조물들이 생겨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렇게 모여 저희 COBIZ의 마지막 저녁 식사는 "니기리 스시"
나고야 현지에서도 꽤 유명하고, 회전테이블 스시집치고는 굉장히 선도가 높은 스시를 맛볼수 있는 곳입니다.
부가적으로 -착한 가격-


한번 볼까요~





방어~







저희 기획팀 수장 윤부장님이 굉장히 즐겨드시던 '사바스시' [고.등.어]







이건 광어와, 갯장어인가? 아무튼



디자인팀과 기획팀 그리고 경영팀 인원 몇분이 섞여 드신 접시 수량입니다.
특히 정말 잘드시는 분이 함께계시기 때문에 더욱 즐겁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됩니다.







이정도 가 나왔죠.... 물론 다른팀들은 배제한 접시갯수~!


이정돈 먹어줘야 합니다.







그렇게 배부르게 식사를 마치고 들린 나고야 중심 시내 ~ 일본 을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역 특색의 일환으로 상가와 관람차가 함께 설계되어있는 구조물들이
꽤 있습니다.


저녁 야경이 꽤 볼만하거든요 특히 연인이라면...-ㅅ-









그렇게 해서 배부른 배를 소화시킬겸 들린곳은 바로 관광객의 성지 "돈키호테" 쇼핑점에 들렸습니다.
저렴하기도 하고, 좋은 가격에 선물들을 구입하기에도 좋은곳이라.
여기 회장이 한국교포라서 더 그럴수도......
면세도 되니까.... 더 찾았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약 2시간 가량 쇼핑을 한참동안 한후에 1층에서 가장 먼저 기다리시고 게시는 우리 기획팀 윤부장님
저 손모양은 금연을 하셨지만, 여기는 일본이니까 흡연을 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 모습인것 같네요..
여기선 괜찮다..


그렇게 우리는 쇼핑을 마치고 숙소에 들려 짐들을 정리한후 모두 함께
마지막 밤이 아쉬워 일본의 프렌차이즈 전통 야키니쿠야 (야부야!~ 호로몬 야키전문점)
을 갔습니다.
인원도 인원이지만, 10명이 넘는 인원이 한번에 들어가기 위한 늦은시간때의 이자카야가 근처에 잘없기도 했고
간단히 마지막을 정리하자는 의미에서 모두 한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선택은 나쁘지 않았던듯)



이렇게 소츄를 시키고








이렇게 메뉴판을 한번보고







돼지 부속도 시켜서 구워보고 (간에 기별도 않가게 나왔지만)
괜찮아요 저흰 이미 가득 채워 왔으니까







하지만, 닭날게 (테바사키) 를 절대 뺄순 없죠


그렇게 다음날 모두 고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기위해 정리를 하고





공항에서 이렇게 기념사진도 찍고



이렇게 가는날까지 하늘은 저희 COBIZ를 보내는게 아쉬워 비도 내려주고
(감성 가득)








한국에서 이당시에는 메르스가 유행이라 유행타지 않게 모두 마스크 착용














그렇게 모두 아듀를 외치고 다음에 다시한번 방문할 날만을 기다리고 기다리며......
그런데 이렇게 허전한 이유는







부장님....








그럼 길었던 코비즈의 첫 해외 워크샵을 마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